비디비치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베네피트 ‘메이저렛’,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20’s 팩토리 ‘스파이시 립 피그먼트’, 오엠 ‘페이스 토닉 밤’, 비디비치 ‘루즈 엑셀랑스 쉬어’, 러쉬 ‘더티 보디 스프레이’, 아카카파 ‘그린 만다린 바디 워터’, 프레쉬 ‘오벌솝’.

미스 뷰티의 이중생활

누구도 예상치 못한 색다른 아이디어에 목말라 있는 뷰티 월드에 팔방미인이 등장했다. 본래 기능에 충실하되 플러스 알파의 잠재력을 지닌 미스 뷰티의 이중 생활!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베네피트 ‘메이저렛’,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20’s 팩토리 ‘스파이시 립...

마그네틱 뷰티 월드

한 손으로 손쉽게 여닫힌다. 다 쓴 후에는 냉장고에 턱턱 붙여두면 주방에 활력을 더하는 소품으로 변신한다. 화장품 디자인의 신세계, 마그네틱 뷰티 월드! 힘들이지 않아도 알아서 닫히는 편리함은 기본, 케이스와 뚜껑이 맞물릴 때 들리는 ‘찰칵’ 소리는 묘한 쾌감을...
1 YSL 뷰티 ‘데생 뒤 르갸르 워터프루프 10호’. 2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236호 띠쎄 판타지’. 3 맥 ‘펜슬드 인 #루비 우’. 4 디올 ‘디올쇼 콜 349호’. 5 랑콤 ‘아트라이너 24H’. 6 맥 ‘테크나콜 라이너 #스카이스케이프’. 7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아이틴트 04 에메랄드’. 8 샹테카이 ‘24시간 워터프루프 라이너 #틸’. 9 에스티 로더 ‘8호 펄’. 10 비디비치 ‘퍼펙트 블렌딩 아이섀도우 01 핑크블라썸’.

개성 만점 무지갯빛 컬러 라인의 매력

“위 아래 위 위 아래!” 요즘 유행하는 노래 가사처럼 중독성 있고 상상 초월 테크닉으로 가득한 2015 S/S 컬렉션 백스테이지 현장.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성 만점 무지갯빛 컬러 라인의 매력! 1 YSL 뷰티 ‘데생 뒤 르갸르 워터프루프 10호’. 2 샤넬 ‘레 꺄트르...
1 겔랑 ‘키스키스 립스틱 321호 레드 패션’. 2 YSL 뷰티 ‘루쥬 쀠르 꾸뛰르 더 매트 209호’. 3 비디비치 ‘199호 스모키 버건디’. 4 로라 메르시에 ‘루즈 누보 립 컬러 뮤즈’. 5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비비드 샤인 립스틱 미러드 오키드’. 6 로레알파리 ‘컬러리쉬 모이스트 매트 RW 512 블러디 메리’. 7 토리버치 ‘립컬러 05E호 스카운드럴’. 8 라네즈 ‘세럼 인텐스 립스틱 P42호 레트로 플럼’. 9 시슬리 ‘휘또 립 샤인 18호 시어 베리’. 10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아르마니 쉬어 624호’. 

블랙 체리 컬러의 립스틱

레드는 심심하고 핑크는 뭔가 지겹다면? 새로운 가을, 겨울 시즌을 알리는 신호탄, 블랙 체리 컬러를 선택하시라! 1 겔랑 ‘키스키스 립스틱 321호 레드 패션’. 2 YSL 뷰티 ‘루쥬 쀠르 꾸뛰르 더 매트 209호’. 3 비디비치 ‘199호 스모키 버건디’. 4 로라...

국민 콤팩트로 떠오른 쿠션형 파운데이션

언제부턴가 ‘파운데이션 어떤 걸 써?’라는 질문은 살짝 촌스럽게 들리지 않나? 유리병 속에 든 파운데이션의 왕좌를 낚아채고 ‘국민 콤팩트’로 떠오른 쿠션형 파운데이션. 대체 그 매력이 뭐길래? 에피소드 하나. 작년 홍콩 출장에서 만나 틈틈이 연락을 주고받는 태국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