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초커

Tom Ford Womenswear Backstage, London, Spring/Summer 2015.
Copyright James Cochrane Sept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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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을 위한 즐거움, 초커

마네의 ‘올랭피아’가 알몸 위에 감은 검정 리본부터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우아한 진주 버전까지. 하지만 이제는 세상 모든 여자들을 위한 즐거움으로 떠오른 ‘초커’ 라는 패션 액세서리에 대해.   얼마 전 뤽 베송 감독의 <테이큰> 시리즈 마지막 편이...
자유분방한 히피 컬렉션을 선보인 베로니카 에트로는 러플 디테일 드레스와 하늘하늘한 시폰 롱 드레스를 선보였다. 에스닉한 에스파드류 샌들과 다양한 컬러 원석의 비즈 목걸이, 프린지 백을 더해 보헤미안 룩을 완성했다.

BOHEMIAN RHAPSODY

자유로운 영혼의 젊은 예술가를 뮤즈로 한 에트로 컬렉션. 타임머신을 타고 70년대에서 온 히피 소녀들이 따뜻한 햇살 아래 행복한 시간 여행을 즐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