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앤롤프

JEAN PAUL GAULTIER HAUTE COUTURE장 폴 고티에의 트레이드마크인 마린 룩을 변형한 실크 톱과 커다란 꽃처럼 보이는 아코디언 플리츠 장식 스커트, 스트라이프 양말과 오른쪽 모델의 속살이 비치는 네이비 컬러 기퓌르 레이스 톱, 블랙 벨벳 에이프런 스타일의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스트라이프 롱스커트는 모두 장 폴 고티에 오뜨 꾸뛰르(Jean Paul Gaultier Haute Couture). 왼쪽 모델의 골드 체인 목걸이는 다리스(Dary’s), 블랙 스트랩 슈즈는 아듀(Adieu), 오른쪽 모델의 골드 귀고리는 포기(Poggi).

COUTURE PARTY

섬세한 레이스, 화려한 깃털, 반짝이는 비즈로 장식된 드라마틱한 실루엣의 드레스! 터프한 커트 머리 아가씨들이 파리 뒷골목에서 꾸뛰르 파티를...
세바스티앙_고해상교체본

앤 드멀미스터의 수장, 세바스티앙 뮤니에르

생존하는 하우스 창립자의 바통을 이어받는 건 어떤 의미일까? 앤트워프의 앤 드멀미스터는 프랑스 청년 세바스티앙 뮤니에르에 의해 시적인 고요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게 됐다. 지난 2013년 겨울 패션계에 비극적 편지 한 통이 배달됐다. 앤 드멀미스터가 그녀의 시적이고 어둡고...

수지 멘키스, 꾸뛰르에 가다! 3

Viktor & Rolf 빅터앤롤프는 언제나 깊은 인상을 주는 브랜드지만, 이번 시즌 빅터앤롤프는 그 자신이 인상주의자로 변신했다. 반 고흐와 그의 대표작 해바라기는 빅터앤롤프가 내놓은 거칠고도 경이로운 밀짚모자 - 그 아래 받쳐입은 컬러풀한 꽃무늬 드레스들을 거의...

Double Dare

아이디어와 쇼맨십의 대가, 빅터앤롤프 가 서울에 들렀다. 20주년을 맞은 이 견고한 디자인 듀오를 의 스튜디오로 초대했다. 패션 놀이터로 변신한 그곳에서 빅터앤롤프와 톱모델 이솜, 곽지영이 함께한 생생한 화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