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아이앱 스튜디오는 디자이너 김한준과 뮤지션 빈지노, 조소를 전공한
신동민으로 구성된 젊은 아티스트 집단이다. 음악과 미술을 매개로 앨범 아트워크부터
패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까지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뮤지션들의 예술적 공동체 – Part 1

음악 산업의 전형을 깨고 기존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자기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뮤지션들의 예술적 공동체와 이들의 창조적인 움직임! 꿈과 이상을 공유하는 이들의 이야기와 한국 음악 신의 오늘을 〈보그〉의 시각으로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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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I-ILLIONAIRE

스타일 좋기로 소문난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에서 옷을 만든다면? 일리네어의 래퍼 도끼, 더콰이엇, 빈지노가 스트리트 브랜드 ‘빌리어네어 보이즈 클럽(Billionaire Boys Club)’과 손잡았다. 빌리어네어 보이즈 클럽은 퍼렐 윌리엄스와 일본의 패션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