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Q 이번 컬렉션에서 여성복을 론칭한 이유는?
A 유니섹스보다 좀더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싶었다. 
Q 특별히 신경 쓴 제품은?
A 스트라이프와 피케 원단을 자체 개발했고 편직에도 참여했다. 하와이안 셔츠도 만날 수 있다.
Q 헤리티지 플로스는 독특한 빈티지 제작 방식을 구현한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인가?
A 일본 회사 더블 웍스(Double Works)와 작업했다.
Q 룩북과 스타일북 작업은 어떤 식으로 진행됐나? 
A 헤리티지 플로스와 기존에 작업했던 모델 제임스, 그리고 재밌는 ‘말코’ 형, 모델 용지와 함께했다.

헤리티지 플로스의 첫 여성복

헤리티지 플로스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여성복과 남성복을 함께 선보인다. 물론 이제까지 브랜드가 해오던 방식처럼, 좋은 면으로 만든 소재와 편안한 스타일은 그대로.
블라우스는 샤넬(Chanel), 데님 진은 민트 빈티지(Mint Vintage), 큐빅 목걸이는 아라벨라 비안코(Arabella Bianco).

Sevigny TV

20년 동안 클로에 세비니는 매력적인 여배우로서, 예상치 못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패셔니스타로서 군림해왔다. 40대에 들어선 그녀가 자신의 스타일 인생을...
Feature, interview with Chloe Sevigny, Q&A, looking back, fashion, relates to book release, portrait, relaxed, chair, wears leather dress, poloneck by Wolford, gold necklace by Arabella Bianco, silver cuffs by Slim Barrett

클로에 세비니의 스타일

20년 동안 클로에 세비니는 매력적인 여배우로서, 예상치 못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패셔니스타로서 군림해왔다. 40대에 들어선 그녀가 자신의 스타일 인생을 돌아봤다. 민소매 톱은 빈티지 제품, 가죽 프린지 스커트는 톰 포드(Tom Ford), 팔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