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

Marchesi Monte Napoleone_int 02

191년 된 빵집, 마르케지

    밀라노의 마르케지는 1824년에 문을 연 페이스트리에요. 바삭하면서 부드러운 크로아상, 파스텔 컬러의 캔디 박스, 독창적인 디자인의 케이크와 초컬릿으로 유명한 이곳은 18세기에 만들어진 산타마리아 알라 포르타의 건물에서 오직 하나의 매장만...
성북동에 지난 4월 문을 연 ‘오보록(Oborok)’, 통인동의 작은 빵집 ‘밀’은 말캉말캉한 브리오슈와 무화과캄파뉴가 일품이다

우리 동네 빵집

빵 맛 때문에 동네가 부러워질 지경에 이르는 이 놀라운 경험! 청담동과 홍대 앞에 즐비한 르 꼬르동 블루 출신 파티시에의 특급 베이커리 얘기가 아니다. 가까운 이웃 동네에도 끝내주는 빵집들이 있다. 성북동에 지난 4월 문을 연 ‘오보록(Oborok)’, 통인동의 작은 빵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