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 아피프

152_th

사단 아피프가 포착한 풍경

세 장의 거대한 현수막이 일곱 개의 좁고 긴 끈으로 변신했다. 그리고 사각의 공간을 감싼 3과 7의 조합은 하나의 그럴듯한 무대를 만들어낸다. 프랑스의 아티스트 사단 아피프는 태양과 바다가 만나는 풍경을 포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