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야망

가슴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언밸런스 드레스와 긴 장갑은 모두 미스지 콜렉션(Miss Gee Collection), 크리스털 장식 귀고리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스타킹은 아장 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 크리스털 장식 펌프스는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달콤 살벌한 그녀, 이유리

이토록 사랑스러운 악녀를 본 적이 있는가? <왔다! 장보리>는 연민정이라는 희대의 악녀를 탄생시켰지만, 14년 차 배우 이유리의 매력은 그걸로 끝이 아니다. 달콤 살벌한 그녀가 <보그>의 카메라로 걸어 들어왔다. 가슴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언밸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