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잭슨

THE HATEFUL EIGHT

새해를 위한 <보그>의 추천 영화 2편

서로 다른 남녀, 서로 다른 이야기가 묘한 리듬으로 뒤섞인다. <러시안 소설>을 연출했던 신연식 감독의 신작 <프랑스 영화처럼>은 소위 대사 많고 사변적이라는 프랑스 영화처럼 아리송한 뉘앙스로 풀어가는 영화다. 영화는 안락사를 결정한 네 딸의 엄마, 한 여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