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아티스트

LEE JA RAM 화이트 셔츠는 유돈초이(Eudon Choi), 플레어 스커트는 오즈세컨(O’2nd), 깃털 장식의 시스루 스커트는 맥앤로건(Mag&Logan), 흰색 운동화는 노네임 바이 플랫폼(No Name by Platform), 옥비녀는 차이 김영진(Tchai Kim Young Jin), 흰색 벨트는 월포드(Wolford).

세상을 창조하는 젊은 예술가들

한 시대의 장르를 개척하고 경계를 넘어 제3의 방식으로 세상을 그려내는 젊은 예술가들이 있다. 동시대의 판소리를 연구하는 이자람과 영화감독 윤성호, 실험적인 사운드 아티스트 권병준, 그리고 수수께끼 같은 듀오 디자이너 슬기와 민. 우리의 미래가 기억할 이름들이다.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