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

그리고 이어진 프리랜스 사진가들의 협업은 국내의 여성 패션지가 감성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하이퀄리티의 사진을 뽑아낼 수 있게 한 일등 공신이다. 코리아니즘이란 말이 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아름다움의 하나의 팁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는 이 코리아니즘을 모토로 실험적 비주얼을 꾸준히 탐해왔고, 이는 우리의 미감을 글로벌한 환경에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전

사진이 현대미술에 대화를 청한다. 지난 5월 4일 시작해 7월 24일까지 약 세 달간 진행되는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1989년 이후, 한국 현대미술과 사진>전은 한국 현대미술사에 있어 미디어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볼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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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만의 아트 슈퍼마켓

사진 작가 김중만이 ‘아트 슈퍼마켓’이라는 제목의 사진전을 진행중이다. 예술 작품의 시장 가격을 부수고, 누구나 예술을 소유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고 싶다는 것이 이번 전시의 취지. 최근 프랑스에서 작품 한 점을 1억에 판매한 작가로써는 범상치 않은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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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앤더슨의 온라인 사진전

J.W. 앤더슨이 여러분 앞으로 특별한 인비테이션을 보내왔습니다. 라이언 맥긴리가 떠오르는 사진 속 남자들의 정체는? J.W. 앤더슨 온라인 숍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조나단 앤더슨이 사진전을 열었습니다. 평소라면 런던의 사치 갤러리라도 빌렸을 테지만 이번엔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