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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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치토세와 사카이 프렌즈

아베 치토세가 사카이의 전 세계 네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위해 서울을 찾았다. 릴라 후쿠시마, 앰부시의 윤, 버벌로 구성된 사카이 프렌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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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6 F/W 파리 패션위크 – 스텔라 매카트니와 사카이: 여자 대 여자들

두 디자이너가 현대 사회에서 여성의 삶을 어떻게 균형 맞춰야 할지에 대한 미묘한 뉘앙스를 풍기는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두 디자이너 모두 여성들이 입은 의상들을 만들어내면서도 이 둘은 여성들의 인생이 이전보다 훨씬 더 복잡해졌다는 걸 이해한다는 것을 드러냈다. 스텔라 매카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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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방문한 ‘컬러’의 디자이너 준이치 아베

‘컬러(Kolor)’의 디자이너 준이치 아베가 난생처음 서울을 방문했다. 자신이 만든 옷처럼 조금 색다른 듯 무심한 구석이 있는 그를 <보그>가 만났다. VK 처음이라니 믿을 수 없어요! JA 가까우니 언제든 갈 수 있다고 여겨서 그런가 봐요. 스케줄이...

사카이의 16년 기록

  사카이는 패션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다양한 면을 보유한 하우스로 성장했다. “10개의 울 털실과 뜨개바늘로 사업을 시작했어요.” 열한 살 이후, 남들과 다른 걸 입고 싶었던 치토세 아베는 딸을 키우기 위해 꼼데가르쏭을 떠난 후 바쁜 엄마로서 TPO에 맞게...
앞코가 뾰족한 에스닉한 느낌의 슈즈는 샤넬(Chanel).

Call Her Green

순결한 흰색과 싱그러운 초록의 만남! 조르지오 모란디의 회화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신록의 계절, 4월의 아트...
밀리터리 룩의 상징적인 컬러인 카키와 네이비, 어깨 견장과 아웃 포켓 장식… 여기에 화사한 꽃무늬가 만나면? 이처럼 페미닌한 밀리터리 드레스가 탄생한다.

NEW RULES

커팅과 해체, 소재의 섬세한 믹스매치로 완성된 유니폼의 극적인 콤비네이션!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움으로 가득한 사카이의 마린...

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5 F/W 파리 패션 위크 7

SAINT LAURENT 에디, 너무 놀랐잖아! 착한 소녀들 좀 보여줘, 나쁜 애들 말고! 가슴이 드러나지 않는 드레스, 무릎까지 순결하게 떨어지는 스커트, 그리고 구멍 없는 스타킹 좀 보여달라고! 그렇지 못할 거였다. 에디 슬리만의 생 로랑 쇼장은 눈부신 조명과 은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