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로

WOO_104-1

프린지를 더한 백

토트백, 백팩, 클러치까지, 찰랑찰랑한 프린지를 더하는 순간 ‘히피 시크’가 완성된다. 초가을 색감으로 물든 맛깔스러운 프린지 백!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와인색 프린지 토트백은 산드로(Sandro). 검정, 보라, 주홍색이 어울린 클러치는 피에르...
앞코가 뾰족한 에스닉한 느낌의 슈즈는 샤넬(Chanel).

Call Her Green

순결한 흰색과 싱그러운 초록의 만남! 조르지오 모란디의 회화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신록의 계절, 4월의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