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상회

성북동에 지난 4월 문을 연 ‘오보록(Oborok)’, 통인동의 작은 빵집 ‘밀’은 말캉말캉한 브리오슈와 무화과캄파뉴가 일품이다

우리 동네 빵집

빵 맛 때문에 동네가 부러워질 지경에 이르는 이 놀라운 경험! 청담동과 홍대 앞에 즐비한 르 꼬르동 블루 출신 파티시에의 특급 베이커리 얘기가 아니다. 가까운 이웃 동네에도 끝내주는 빵집들이 있다. 성북동에 지난 4월 문을 연 ‘오보록(Oborok)’, 통인동의 작은 빵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