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

유연석의 검정 수트와 슬리브리스 톱은 모두 김서룡(Kimseoryong), 스니커즈는 캠퍼(Camper). 박해일의 흰색 수트는 권오수 클래식(Kwonohsoo Classic), 티셔츠는 페르드르 알렌느(Perdre Haleine). 구두는 길 옴므(GIL Homme), 락스타 회전의자는 카레(Kare).

진실 추적극 <제보자>의 박해일과 유연석

줄기세포 조작 스캔들을 다룬 영화 〈제보자〉는 미스터리 스릴러가 아니라 ‘진실 추적극’임을 강조한다. 모든 증거가 표백된 실험실에서 묘하게 닮은 두 남자가 서로를 향해 묻는다. “진실을 밝힐 준비가 되었습니까?” 지금부터의 이야기는 박해일과 유연석의 진술을 바탕으로 재구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