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로

최근 나의 룩에 많은 변화를 준 찰스톤 시리즈

#2015 Vogue St – 요나스 보우만 주얼리 숍

  브르타뉴가(Rue de Bretagne)를 지나서 북쪽 마레를 향해 생-세바스티앙 플루아사르(Boulevard Saint-Sebastian Froissart)쪽으로 걷다 보면 길 막바지쯤, 왼편에 까만 간판에 디자이너의 이름 '요나스 보우만'이 적힌 간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