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패윅

HANHYEJA

Heart in Hands

디자이너 한혜자는 손끝으로 패션을 탐구하고, 가슴으로 옷을 감상한다. DDP에서 열린 전시 〈Tactus〉를 통해 펼쳐 보인 그녀의 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