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 추천

폴폴 날리는 꽃가루와 작열하는 태양을 폼 나게 피하는 방법? 파스텔 톤의 컬러 렌즈를 끼운 스틸 프레임의 선글라스야말로 스타일 마침표.위부터)X자 프레임의 오렌지 컬러 렌즈 선글라스는 톰 포드(Tom Ford). 동그란렌즈위옅은빗금이포인트인 선글라스는 디올(Dior). 눈썹이그려진듯옐로와블루,투톤컬러렌즈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스타일 마침표, 스틸 프레임 선글라스

폴폴 날리는 꽃가루와 작열하는 태양을 폼나게 피하는 방법? 파스텔 톤의 컬러 렌즈를 끼운 스틸 프레임의 선글라스야말로 스타일 마침표.
하루도 선글라스 없이 생활하는 날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 나만의 선글라스를 찾게
되더라고요.” 칼리프애쉬의 홍보대사이자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하하의 설명. “게다가
요즘 선글라스는 너무 천편일률적입니다.
좀더 ‘유니크’한 디자인에 초점을 뒀습니다.”
디자인팀은 특히 프레임 사이즈에 ‘힘’을 줬다고
덧붙인다.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칼리프애쉬의
선글라스는 실버 스컬을 장식한 아세테이트,
티타늄 프레임으로 완성된다. 커다란 렌즈에도
가볍고 편한 착용감은 최고 장점.

하하가 디자인한 선글라스 <칼리프애쉬>

한여름 햇빛을 가리기 위한 기능성 선글라스는 이제 옛말. 자연스럽고 시크하게 멋내고 싶을 때, 혹은 나만의 개성과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때 사람들은 주저 없이 선글라스를 선택한다. 한동안 선글라스는 프레임 컬러, 렌즈 소재만 슬쩍슬쩍 바뀐 게 대부분. 볼드한 개성으로 가득한 칼리프애쉬(Caliphash)는 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만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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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보잉 선글라스가 대세

〈탑 건〉의 톰 크루즈는 보잉 선글라스로 밀리터리 룩에 방점을 찍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건 동시대 감각을 더한 미러 보잉 선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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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언니 – 선글라스를 꺼낼 때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루이 비통(Louis Vitton),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샤넬(Chanel),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후드바이에어(HoodbyAir), 생로랑(Saint Laurent) 내일부터 선글라스는 꼭!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