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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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만을 위한 서울의 공간들

들려오는 음악 소리 외엔 아무것도 없다. 서울 한복판에 하나둘 문을 열고 있는 음악만을 위한 공간들. 도심의 문을 열고 음악을 들었다. 성북동의 맛집 ‘누룽지백숙’집엔 3층에 의외의 공간이 하나 숨어 있다. 구수한 삼계탕 육수의 풍미와는 좀처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공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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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숍, 플롯

성북동 ‘플롯’은 겉만 번지르르한 라이프스타일 숍을 추구하지 않는다. 진경모 대표가 직접 써보고 입어보고 즐기는 것들을 고스란히 고객에게 전하는 게 목적이다. 패션 아이템은 물론, 디자인 서적부터 자연 몸 칫솔처럼 재미있고 특이한 생활용품 등이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