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

식물을 그래픽 패턴으로 표현한 미니 드레스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에나멜 싸이하이 부츠는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 가죽 장갑은 앤 드멀미스터(Ann Demeulemeester).

GAME OVER

눈이 팽글팽글 돌아가는 사이키델릭한 패턴이 사이버 공간과 만났다. 블랙홀처럼 빠져나올 수 없는 그래픽 패턴...
snowcat20150514

서울에 방문한 패션 스타들

  모두들 황금연휴의 시작을 만끽하던 5월의 첫 주말. 평소 인기 모델 목격담과 ‘인증샷’이 주로 올라오는 어느 온라인 커뮤니티는 한 장의 사진으로 인해 난리가 났다. 몹시 정겨운 동대문 평화시장과 새파란 시내버스를 배경으로 칼 라거펠트가 아이패드를 들고 서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