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티앙 메예르

60년대 앙드레 꾸레주는
우주여행 시대를 꿈꿨다. 하지만 21세기 꾸레주 가문의 상속자들은 지극히 현실적인 패션 시대를 이끌고 있다. 〈보그 코리아〉가 빛의 도시에서 만난 꾸레주 청년들.

빛의 도시에서 만난 꾸레주 청년들

60년대 앙드레 꾸레주는 우주여행 시대를 꿈꿨다. 하지만 21세기 꾸레주 가문의 상속자들은 지극히 현실적인 패션 시대를 이끌고 있다. 〈보그 코리아〉가 빛의 도시에서 만난 꾸레주 청년들. 70년대 이후 조용히 패션 커튼 뒤로 물러난 꾸레주가 다시 “봉주르”라고 인사를 건넨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