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

(왼쪽부터)유리아쥬 ‘미셀라 클렌징 워터’. 로레알 파리 ‘미셀라 워터’. 라 메르 ‘클렌징 미셀라 워터’. 아벤느 ‘미셀라 로션’.

Water Without Water

피곤한 자, 귀찮은 자 모두 내게로 오라고 말하는 자비로운 제품, 미셀라 클렌저! “2차 세안이 필요 없다”는 광고 문구, 진짜 믿어도 될까?
3rd March 1960:  In dressing gown and with a towel around her head, a client uses a facial spa at Britain's only beauty farm at Knebworth in Hertfordshire.  (Photo by Ray Moreton/Keystone Features/Getty Images)

환절기 수분 지킴이

낮과 밤의 일교차 때문에 피부도 적응하기 힘들다. 하지만 수분을 채우고, 지키는 4가지 방법만 따라 한다면 피부는 막 스팀 마사지를 한 듯 촉촉! 1) 세수할 때 밤사이 올라온 피지를 비누나 폼 클렌저로 제거하는가? 환절기만큼은 물로만 세안할 것. 피부에 유분이 어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