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비

‘시시콜콜 일상 전도사’ 토드 셀비가 드디어 패션을 찍었다. 그는 ‘패셔너블 셀비’(출판사 1984)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패션 혹은 패션 세계의 영역을 확장시킨다.

셀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

‘시시콜콜 일상 전도사’ 토드 셀비가 드디어 패션을 찍었다. 그는 ‘패셔너블 셀비’(출판사 1984)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패션 혹은 패션 세계의 영역을 확장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