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아 리키엘

줄리 드 리브랑 (Julie de Libran)

Joy of Julie

소니아 리키엘의 아티스틱 디렉터 줄리 드 리브랑에게 영감을 주는 것들.
상쾌함, 신선함, 물, 차가움, 신비로움.
파랑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이토록 매력적인 블루 를 눈가에 바르면?
10대 소녀부터 20대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슈퍼 쿨’의 새로운 기준.

이토록 쿨한 블루 섀도의 매력

상쾌함, 신선함, 물, 차가움, 신비로움. 파랑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이토록 매력적인 블루를 눈가에 바르면? 10대 소녀부터 20대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슈퍼 쿨’의 새로운 기준.
Louis Vuitton

캣워크 건축학개론

패션쇼가 자잘한 데커레이션으로 캣워크를 꾸미는 데 그치지 않고 판을 키우기 시작했다. 지구 어디든 부지만 확보되면 초대형으로 짓고 곧장 허무는 캣워크 건축학개론.   그곳은 서울 잠실에 있는 어느 테마파크 공원 CM송 가사처럼 ‘모험과 신비가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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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네이비 룩

양념이 지나쳐 텁텁해진 우리의 패션 입맛을 깨끗하게 환기시켜줄 아이템이 필요할 때. 프리폴 컬렉션의 네이비 룩 들이 현실적인 패션의 깔끔한 멋을 전한다. 완벽한 네이비 룩을 제안한 셀린의 피비 파일로. 네이비는 올여름 가장 시원한 컬러다. 셔츠와 팬츠, 흰 구두, 숄더백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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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BEACH

해변에서 나른한 오후를 보내는 20년대 〈보그〉 화보 속 여인들. 놀랍게도 옷과 액세서리는 이번 시즌 핫 아이템들이다. 보디수트, 슬릿 드레스와 어울린 클러치, 버킷백, 백팩, 플랫 샌들, 글래디에이터 슈즈의...
그랑 팔레에 세워진 샤넬의 브래서리 가브리엘

파리의 카페

한때 파리의 카페는 지식인과 예술인들로 가득했고, 자유로운 발상과 대화가 담배 연기와 함께 홀을 채웠다. 패션계는 지금은 사라진 이 파리의 상징적인 문화에 오마주를 표하고 있다. 앞치마를 두른 두 명의 웨이터, 아니 가르송이 사람들을 맞이하기 위해 체리목과 유리로 된...
카멜색 스웨이드 프린지 재킷과 엠브로이더리 블라우스, 브라운ㆍ검정 프린지 숄더백은 생로랑(Saint Laurent), 가죽 베스트와 플랫 부츠는 자라(Zara), 트위드 소재 프린지 디테일 미니스커트는 시스템(System), 위빙과 색실 프린지가 특징인 에스닉한 가죽 백은 타임(Time), 귀고리는 엠주(Mzuu), 십자가 펜던트 목걸이는 구찌(Gucci), 반지들은 베니뮤(Venimeux).

히피 트렌드와 함께 찰랑대는 프린지

히피 트렌드와 함께 늘 ‘머스트 해브’ 목록에 오르지만 좀처럼 ‘리얼리티’가 되지 못했던 프린지. 올가을까지 지속될 70년대 유행에 편승하기 위해서는 찰랑대는 프린지가 필수다. 축축 늘어지는 프린지, 찰랑거리는 프린지, 몸을 가볍게 감싸 안은 프린지 등 그야말로 이번...
리넨 소재의 자수 장식 미니 드레스는 발렌티노(Valentino), 가죽 글래디에이터 샌들은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LOVE STORY

에스닉한 자수 장식 미니 드레스, 데님 앙상블, 스웨이드 벨바텀 팬츠… 올봄 70년대 트렌드가 매력적인 이유는 연인처럼 익숙하고 달콤하기...

베레 붐

비니? 유효하다. 스냅백? 따분해졌다. 페도라? 이제 그만! 인체에서 머리가 스타일을 결정짓는 시대에 새로운 ‘비행접시’가 정수리에 착륙 신호를 보내고 있다. 낭만적인 듯 호전적인 베레 붐! 구찌 역사가 8년 만에 새로 작성되던 1월 19일 밀라노. 알레산드로 미첼레는...
소니아 리키엘의 새로운 안주인이 된 줄리 드 리브랑. 그녀를 파리 생제르맹에 있는 본사에서 만났다.

소니아 리키엘의 새 안주인, 줄리 드 리브랑

파리지엔 시크를 대표하는 소니아 리키엘 하우스에 마담 리키엘의 정신을 계승할 안주인이 등장했다. <보그>가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줄리 드 리브랑을 파리에서 만났다. 소니아 리키엘의 새로운 안주인이 된 줄리 드 리브랑. 그녀를 파리 생제르맹에 있는 본사에서...
앞부분에 지퍼 장식이 달린 미니 드레스는 튀튀 스커트처럼 치맛자락에 볼륨을 살린 것이 특징. 미니 드레스는 겐조(Kenzo), 성조기 프린트의 워커는 닥터마틴(Dr. Martens).

PIPPI LONGSTOCKING

소니아 리키엘의 그런지한 케이프와 블루진 오버올, 겐조의 경쾌한 드레스와 물 빠진 데님 스커트! 삐삐 롱스타킹을 신고 해적선에 오른 말괄량이 아가씨의 환상...

수지 멘키스가 품평한 2015 F/W 파리 패션 위크 7

SAINT LAURENT 에디, 너무 놀랐잖아! 착한 소녀들 좀 보여줘, 나쁜 애들 말고! 가슴이 드러나지 않는 드레스, 무릎까지 순결하게 떨어지는 스커트, 그리고 구멍 없는 스타킹 좀 보여달라고! 그렇지 못할 거였다. 에디 슬리만의 생 로랑 쇼장은 눈부신 조명과 은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