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

[APR] 코오롱 시리즈_에피그램 팝업하우스_Almost Home_Vogue Exclusive (7)

싱글족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매장

혼자이긴 하지만, 둘보다 멋지게 꾸미고 사는 게 요즘 싱글 라이프. 에피그램의 팝업 스토어 ‘올모스트 홈’은 멋쟁이 싱글족들의 주거 공간을 그대로 재현한 라이프스타일 매장이다. 1층은 부엌, 2층은 드레스룸과 정원, 3층은 침실. 각 층에는 ‘반테이블’의 수제청,...
Sony NW-ZX2

가치를 품은 아이템

  이렇게 쓸데없어 보이는 물건도 없다. CD는 물론 이제는 MP3 파일도 스마트폰에 담아 듣는 시대에 소니가 워크맨을 내놨다. 1990년대 X세대의 아이콘 아이템이었던 휴대용 음향 기기 말이다. 근데 가격은 139만원대. 아이폰6를 수차례 깨먹어도 되는 값이고,...

레베카 밍코프의 봄맞이 인테리어!

  특유의 젊고 사랑스러운 감성으로 뉴욕걸들의 사랑을 받는 디자이너 레베카 밍코프(Rebecca Minkoff)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 14년간 맨하탄에 거주하던 그녀는 아이들을 위해 뉴욕의 에너지는 느껴지지만 덜 복잡한 덤보(Dumbo) 지역으로 이사했다....

내 스타일의 완성, 나만의 공간

옷으로만 스타일을 논하던 시대는 이제 그만!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든 스스로 즐기기 위해서든, 내 취향대로 편안하게 꾸민 나만의 공간은 총체적이고 궁극적인 ‘내 스타일’의 완성이다. “기자가 되고 난 후부터 출장 다닐 때마다 작은 조명이나 그릇, 컵 사 모으는 걸...

이케아라는 공룡

'스웨덴식 디즈니랜드'로 불리는 이케아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이케아라는 이 거대한 가구 공룡이 한국 가구 시장의 포식자가 될지, 긍정적인 자극제가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이케아는 대형 슈퍼마켓처럼 가구를 팔았다. 이케아 매장 한쪽 벽면에는 “당신이 생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