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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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의탄생 #블랙 브라

파자마와 슬립 드레스의 열풍을 뛰어넘는 보다 강력한 트렌드가 왔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검정색 브레지어! 매일 입는 속옷을 일제히 겉으로 드러낸 스타들이 그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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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OF PEARL

우리 여자들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란제리, 라펠라(La Perla). 청담동에 새로 문을 연 라펠라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아시아 매니징 디렉터 키아라 스카글리아를 만났다. VOGUE KOEA(이하 VK) 서울을 방문한 소감은? CHIARA SCAGLIA(이하 CS)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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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INSIDE

  요즘 파자마는 데이웨어로 연출해도 될 만큼 세련됐다. 또 란제리는 옷 밖으로 노출해도 될 정도로 패셔너블하다. 과감한 하드코어 란제리부터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럭셔리 란제리까지 해외 잡지 광고에서나 보던 유럽산 란제리 라벨이 하나둘 한국에 입성하는 이유가...
그레이의 취향보다 더 복잡하고 매력적인 여자들의 란제리 세상! 란제리와 스타킹은 모두 아장 프로보카퇴르, 제일 오른쪽 레이스 뷔스티에는 라펠라. 헤드피스는 모두 리나엔비, 별 모티브 주얼 장식 헤어밴드는 블랙뮤즈. 왼쪽부터 원석 장식 부티는 구찌, 왼손 팔찌는 피 바이 파나쉬, 레이스 부티는 마놀로 블라닉, 진주 목걸이와 팔찌는 피 바이 파나쉬, 하트 모티브 샌들은 크리스찬 루부탱, 초커 목걸이는 블랙뮤즈, 플랫폼 힐은 생로랑. 

섹시 란제리 수다 삼매경

미스터 그레이에게 다양한 잿빛 타이와 고통의 붉은 방이 있다면, 순진한 아나스타샤에게 필요한 건 뭐? 그레이의 도구들을 무색하게 만들 섹슈얼한 란제리! 서울의 아나스타샤들을 위해 속옷 전문가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수다 삼매경을 펼쳤다. 그레이의 취향보다 더...

팬티의 수난사

패리스 힐튼과 린지 로한으로 단련된 줄 알았던 우리의 눈에 앤 헤서웨이의 ‘노 팬티’가 포착되고 말았다. 팬티를 벗느냐 마느냐, 혹은 어떻게 입느냐. 이토록 뜨거운 팬티의 수난사. 지난 12월 중순, 뉴욕에서 열린 영화 <레 미제라블> 프리미어에 등장한 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