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이희준 | 배우 & 이혜정 | 모델헤어 / 이선영 메이크업 / 박혜령

100 BAG – ⑦

〈보그〉와 조선희가 다시 만났다! 여기에 패션 월드의 위트 넘치는 신사, 장 샤를 드 카스텔바작의 재기 발랄한 백과 100인의 스타들까지. 〈보그〉 20주년에 맞춰 콜라보레이션과 도네이션을 겸한 ‘100 Bag Collabo-nation’의 떠들썩한 패션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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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NDIE

Call me, Heart of Glass, Dreaming… 강렬한 뉴웨이브 사운드로 70~80년대를 풍미한 록 그룹 블론디. 금발의 관능적인 미녀 보컬 데보라 해리가 〈보그〉 뷰파인더 안에서 뉴 글래머 퀸으로 부활했다. ▷ 'Blondie' 화보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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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NDIE

Call me, Heart of Glass, Dreaming… 강렬한 뉴웨이브 사운드로 70~80년대를 풍미한 록 그룹 블론디. 금발의 관능적인 미녀 보컬 데보라 해리가 〈보그〉 뷰파인더 안에서 뉴 글래머 퀸으로 부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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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의 ‘내 집의 품격’ (Full ver.)

집안의 모든 공간을 송경아가 직접 설명해주는 ‘셀프 인테리어 다큐멘터리’. 마치 눈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은 생동감 넘치는 풀영상을 지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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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LIVING] 송경아의 감각적인 집

“여자도 집도 꾸미면 예뻐진다!” 톱 모델 송경아의 취향이 깃든 모던하면서도 아름다운 공간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마치 파리의 부티크 호텔에 온 것만 같은 감각적인 스타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푸시버튼’은 10년을 훌쩍 넘겼고, 톡톡 튀는 매력의
젊은 디자이너 브랜드는 어느새 성숙한 하이패션으로 성장했다.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레이블의 일부와 같은 유쾌한 이들이 〈보그〉 앞에 모였다.

10년을 훌쩍 넘긴 푸시버튼 패밀리

'푸시버튼’은 10년을 훌쩍 넘겼고, 톡톡 튀는 매력의 젊은 디자이너 브랜드는 어느새 성숙한 하이패션으로 성장했다.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레이블의 일부와 같은 유쾌한 이들이 〈보그〉 앞에 모였다.
왼쪽 모델의 베이지 니트 톱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구조적인 데님 재킷과 오버사이즈 와이드 주름 팬츠는 에이치앤엠(H&M), 싸이하이 부츠는 사카이(Sacai).오른쪽 모델의 검정 가죽 재킷은 지방시(Givenchy by Riccardo Tisci), 안에 겹쳐 입은 셔츠 드레스는 사카이, 베이지 니트 톱은 에르메스(Hermès), 오버사이즈 데님 와이드 팬츠는 에이치앤엠.

THE GENDERLESS

성(性) 경계선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형태와 소재, 그리고 무심한 태도… 젠더리스 커플이 내뿜는 신비롭고 차가운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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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 HOUSE

헐렁한 니트 카디건, 투박한 트위드 코트, 삼각으로 접은 스카프와 빈티지한 안경… 할머니 옷차림 같은 그래니 룩을 즐기는 두 자매...
섬세한 실크 오간자에 크리스털과 양털을 장식한 엠브로이더리 재킷. 니트 풀오버와 스키니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느낌을 유도했다.

THE AMERICAN WAY

울과 캐시미어, 스웨이드가 균형을 이룬 가을 색감의 팔레트와 클래식이 만났다. 초원 위에 펼쳐진 랄프 로렌의 아메리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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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닉 트래블의 명소 ③ – 포르투갈

7월호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보그〉 패션 에디터와 스타일리스트가 떠난 에스닉 트래블의 명소. 그들은 과연 이곳에서 어떤 의식주를 경험했을까? 촬영 다이어리에 적힌 그들만의 트래블 팁!   Azulejo Story 지인이 보내준 여행 책자에서 푸른빛 타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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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뮤다 쇼츠의 매력

블루 셔츠와 니트, 코튼 개버딘 소재의 버뮤다 쇼츠는 질 샌더(Jil Sander), 밀짚모자는 클럽 모나코(Club Monaco), 벨트는 N°21, 메탈 징 장식 가죽 뱅글은 에르메스(Hermès), 스포티한 플랫폼 샌들은 마르니(Marni).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올여름...
아이보리색 울 소재 케이프와 프린지 장식 니트 슬리브리스 톱, 목걸이는 셀린(Céline), 카키색 크롭트 팬츠와 벨트는 모두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가방은 랄프 로렌 컬렉션 (Ralph Lauren Collection), 오른손 구슬 팔찌들과 파랑과 노랑 배색 실 팔찌는 사만타 윌스(Samantha Wills at Optical W), 나머지 실 팔찌들은 모리(Moree), 왼손 투명한 구슬 팔찌는 파비아나 필리피(Fabiana Filippi), 나머지 구슬 팔찌는 사만타 윌스, 가죽 팔찌는 모리, 반지는 베니뮤(Venimeux), 금색 글래디에이터 샌들은 알도(Aldo).

RAW POWER

짙푸른 바다와 절벽, 초록빛 들판과 어울린 뉴트럴 컬러와 오가닉 소재. 부드러운 니트와 트위드, 시원한 코튼과 리넨, 베이식 아이템으로 완성된 편안한 주말 여행을 위한...
꽃무늬 프린트 점프수트는 셀린(Céline), 깃털 목걸이는 에트로(Etro), 골드 팔찌는 발렌티노(Valentino), 골드 반지는 액세서라이즈(Accessorize), 스트랩 앵클부츠는 구찌(Gucci).

WILD WESTERN WARRIOR

찰랑대는 프린지, 화려한 비즈 장식, 에스닉하거나 내추럴한 프린트… 매력적인 웨스턴 히피 룩이 이번 시즌 우리를...
어깨의 메탈 디테일이 포인트인 흰색 롱 드레스는 캘빈 클라인 컬렉션(Calvin Klein Collection).

BLOOMING WHITE

순백의 레이스와 튤, 리넨과 오간자… 부드럽게 나풀대고 가볍게 사각거리는 봄의 전령들이 하얀 종이꽃이 활짝 핀 봄 정원을...
앞부분에 지퍼 장식이 달린 미니 드레스는 튀튀 스커트처럼 치맛자락에 볼륨을 살린 것이 특징. 미니 드레스는 겐조(Kenzo), 성조기 프린트의 워커는 닥터마틴(Dr. Martens).

PIPPI LONGSTOCKING

소니아 리키엘의 그런지한 케이프와 블루진 오버올, 겐조의 경쾌한 드레스와 물 빠진 데님 스커트! 삐삐 롱스타킹을 신고 해적선에 오른 말괄량이 아가씨의 환상...
7 Players대한민국 모델계를 평정할 7명의 젊음! 왼쪽부터 최소라의 네이비 케이프와 팬츠는 토즈(Tod’s), 앞코가 금색인 로퍼는 마르니(Marni). 여혜원의 도트 패턴 옵티컬 프린트 원피스는 발렌티노(Valentino), 정호연의 블루 반짝이 코트와 검정 브라, 그린 나일론 점퍼, 연핑크색 패딩 미니스커트는 모두 미우미우(Miu Miu), 드롭형 귀고리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삼선 하이톱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황세온의 연보라색 양털 재킷과 가죽 스커트는 3.1 필립 림(3.1 Phillip Lim), 큐빅 장식의 큼직한 체인 뱅글은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한으뜸의 프린지와 골드 스터드 장식 원피스와 블루 미니 백은 베르사체(Versace), 아대는 나이키(Nike). 이호정의 골드 체인 데님 재킷과 스커트는 모스키노(Moschino), 골드 스터드 장식 앵클힐은 쥬세페 자노티. 진정선의 체크 케이프와 스커트는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검정 브라 톱은 스팽스(Spanx), 자물쇠 달린 체인 목걸이는 샤넬(Chanel), 검정 레이스업 부츠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흑백 글러브는 슈퍼신도(Supersindo). 

The Next 1

  송경아, 장윤주, 한혜진, 이현이, 이혜정의 뒤를 이을 차세대 모델들이 최근 대거 진출했다. 한으뜸, 이호정, 황세온, 진정선, 최소라, 정호연, 여혜원. 이미 <보그 코리아> 화보 지면을 통해 익숙한 그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싱그러운 젊음과 넘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