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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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IC MAN

송중기와 함께한 숨 가쁜 ‘홍콩 누아르’ 24시에 〈보그〉가 동행했다. 송중기의 아주 사적인 아주 공적인 외출!
EWWWW

뷰티 어플의 신세계

세수도 하지 않은 날 남자친구가 셀피를 보내달라고 할 때, 갑자기 훈남을 소개 받았는데 메신저 프로필에 마땅히 올릴 사진이 없을 때, 피부 상태가 좋지 않아 뭘 발라도 화장이 먹지 않을 때. 이런 당혹스러운 경험 한 번쯤 있죠? 메이크업 없이도 예뻐지는 신통한 어플을...
에스닉 패턴 드레스는 에트로, 귀걸이와 팔찌는 모두 프라다.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

“잠옷은 필요 없어요. ‘넘버 파이브’면 충분하죠.” 섹시 심벌 마릴린 먼로의 샤넬 향수 사랑은 이토록 각별했다. 예쁜 병 속에 든 값비싼 소모품을 뛰어넘어 ‘제2의 피부’로 불리는 향수. 누구보다 세련된 취향을 지닌 국내외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는 뭘까? 에스닉...
클래식한 핀스트라이프 패턴 스리피스 팬츠 수트에 유니크한 도트 넥타이와 캐주얼한 스니커즈를 매치했다. 데님 소재로 된 후드 더플 코트는 이번 시즌 디올 옴므의 키 아이템이다.

<두근두근 내 인생>의 송혜교와 강동원의 어느 멋진 날 3

파리에 도착하기 전, 강동원과 송혜교는 특별한 한 아이를 만났다. 아름다운 두 배우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든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희귀병으로 빠르게 늙어가는 사내아이와 철없는 부모의 이야기다. 가슴 시린 한철이 지난 후, 낭만의 도시에서 재회한 둘은 비에 젖은...
추상적인 패턴의 니트 스웨터와 잔잔한 핀스트라이프 팬츠에 큼직한 라펠의 피 코트를 어깨에 걸쳤다.

<두근두근 내 인생>의 송혜교와 강동원의 어느 멋진 날 2

파리에 도착하기 전, 강동원과 송혜교는 특별한 한 아이를 만났다. 아름다운 두 배우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든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희귀병으로 빠르게 늙어가는 사내아이와 철없는 부모의 이야기다. 가슴 시린 한철이 지난 후, 낭만의 도시에서 재회한 둘은 비에 젖은...
다양한 간격의 핀스트라이프 패턴 수트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한 강동원과 심플한 디자인의 아이보리색 새틴 미니 드레스로 커플 룩을 완성한 송혜교.

<두근두근 내 인생>의 송혜교와 강동원의 어느 멋진 날 1

파리에 도착하기 전, 강동원과 송혜교는 특별한 한 아이를 만났다. 아름다운 두 배우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든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희귀병으로 빠르게 늙어가는 사내아이와 철없는 부모의 이야기다. 가슴 시린 한철이 지난 후, 낭만의 도시에서 재회한 둘은 비에 젖은...

아시아가 궁금해하는 송혜교의 뷰티팁

그녀는 예쁘다. 도자기처럼 깨끗한 피부, 적당히 도톰한 입술, 롱 래스팅 마스카라가 필요 없는 긴 속눈썹 하나하나가 이슈가 될 만큼. 한국을 넘어 전 아시아가 궁금해하는 송혜교의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자. 1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그것도 유일무이하게 한국 배우로는 두 번씩이나!...
파리의 깡봉가 31번지에 자리한 코코 샤넬의 아파트에서 포즈를 취한 송혜교. 샤넬(Chanel)의 부드러운 실크 소재 블라우스 드레스를 입은 그녀가 누워 있는 소파는 아파트의 중앙 응접실에 자리하고 있다.

행운의 모던 레이디, 송혜교

패션이라는 판타지 세계와 영화라는 리얼리즘 세계를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는 프리패스를 가진 여배우 송혜교. 살아온 날들의 동화 같은 영광과 훼손되지 않은 한 인간으로서의 품위까지 담고 있는 이 행운의 모던 레이디를 보라! 파리의 깡봉가 31번지에 자리한 코코 샤넬의 아파트에서...
슈퍼 모델 출신의 사진 작가 헬레나 크리스텐슨이 찍은 팜므 파탈 이미지의 송혜교.

사진으로 떠나는 송혜교와의 세계 여행

송혜교가 피터 린드버그, 헬레나 크리스텐슨 등 유명 사진가와 세계를 여행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파타고니아, 파리의 풍경 속에서 혜교의 시간도 찬란하게 물들어 갔다. 〈보그〉가 5년의 대장정을 모은 사진집〈Moment, Song Hyekyo〉발간을 앞둔 송혜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