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걸

왼쪽 모델이 입은 레이스 슬립 카디건은 샤넬(Chanel), 시스루 블랙 뷔스티에는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 이너로 입은 스팽글 원피스 수영복은 라펠라(La Perla), 태슬 귀고리는 H&M. 가운데 모델의 프린트 수영복은 에스카다(Escada), 진주 목걸이는 디올(Dior), 손목에 감은 핫 핑크 리본 장식은 라다(Rada at Bbanzzac). 오른쪽 모델의 반짝이 블라우스와 길게 늘어지는 벨벳 초커는 YCH, 비키니 톱은 올세인츠(AllSaints), 양옆을 퀼팅 처리한 하이웨이스트 쇼츠는 피에르 발맹(Pierre Balmain), 꽃 장식 망사 베일은 디올, 레이스 스타킹은 샤넬.

AND GOD CREATED WOMEN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을까? 비키니와 란제리, 재킷과 드레스로 치장한 여자들을 보라. 그리고 신은 패션 쇼걸들을 창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