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17th December 1952:  A woman, her hair tied back with a bandeau, applies cream to her face.  (Photo by Chaloner Woods/Getty Images)

피부 수분을 지켜라!

뚝 떨어진 수은주와 더 강력해진 난방 때문에 피부는 건조함을 호소한다. 수분을 지켜야만 하는 목표는 같지만, 상황은 각기 다르다.   산뜻한 포뮬러를 원한다면? 기름종이를 달고 사는 지성 피부라면 그동안 사용했던 오일-프리 제품은 잠시 잊는 것이 좋다. 얼굴의 적당한 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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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오일

수분 크림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영양, 보습, 탄력, 윤기 부여까지 다 갖춘 오일 파워! 가을과 겨울 사이 가장 많이 출시되는 화장품을 뽑으라면 아마도 오일일 것이다. 건성 피부뿐만 아니라 속당김을 괴로워하는 중복합성 피부까지 오일을 찾는 걸 보면, 페이스 오일이...
3rd March 1960:  In dressing gown and with a towel around her head, a client uses a facial spa at Britain's only beauty farm at Knebworth in Hertfordshire.  (Photo by Ray Moreton/Keystone Features/Getty Images)

환절기 수분 지킴이

낮과 밤의 일교차 때문에 피부도 적응하기 힘들다. 하지만 수분을 채우고, 지키는 4가지 방법만 따라 한다면 피부는 막 스팀 마사지를 한 듯 촉촉! 1) 세수할 때 밤사이 올라온 피지를 비누나 폼 클렌저로 제거하는가? 환절기만큼은 물로만 세안할 것. 피부에 유분이 어느 정도...
circa 1934:  Frances Drake applies a few last minute touches to her make-up before going onto the set of her latest film, 'Ladies Should Listen', directed by Frank Tuttle for Paramount.  (Photo by Hulton Archive/Getty Images)

메이크업이 떴을 때

‘떴어, 떴어, 메이크업이 떴어!’ 호들갑 떨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아침에 정성 들인 메이크업을 싹 다 지우고 싶은 순간, 구세주가 여기 있다.     아침엔 쌀쌀 건조, 오후에 땀나게 더웠다가, 다시 퇴근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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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열전

높은 습도와 열기 때문에 자극받은 피부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마스크다. 목적에 따라 골라 쓰는 효과 만점의 신상 & 베스트 마스크 6가지를...

오일 테라피

우리 몸은 오일을 생성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문제는 춥고 건조한 날씨, 노화, 피로 등이 이를 약화시킨다는 것. 바로 지금이 당신의 피부에 오일을 공급해줘야 할 타이밍이다. 날씨가 건조하고 차가워질수록, 우리 피부는 부드럽고 리치하고 따뜻한 텍스처의 제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