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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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 풍경

지상보다 물 속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소년은 물살을 가르며 하루를 시작한다. 정지우 감독이 수영 대표팀과 만나 그려 낸 영화는 화려하진 않지만 연약한 소년의 눈부신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