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룩

여자 모델의 크롭트 점퍼는 럭키슈에뜨(Lucky
Chouette), 테일러드 베스트와 팬츠는
바톤 권오수(Baton Kwon Oh Soo), 블랙
셔츠는 에르메스(Hermès), 실크 리본
타이는 생로랑(Saint Laurent), 로퍼는
모스키노(Moschino). 남자 모델의 턱시도
수트는 톰 포드(Tom Ford),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는 발렌티노(Valentino), 베스트와 슈즈는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실버
반지는 모두 칩먼데이(Cheap Monday).

SUITABLE DAY

한겨울에도 팬츠 수트를 포기할 수 없는 멋쟁이 커플을 위한 스타일 제안. 도회적인 회색이나 클래식 체크의 오버사이즈 실루엣 테일러드...
더스트 핑크색 뷔스티에 위에 언밸런스한 새틴 케이프를 두르고 검정 러플 스커트를 입었다.

‘미스 디올’로 변신한 전지현 2

CF 퀸이자 스타일 아이콘이었던 그녀가 여배우로서 그리 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줄 누가 짐작했을까? 명실공히 대한민국 톱 여배우 서열 맨 위칸에 오른 그녀가 〈보그 코리아〉카메라 앞에 섰다. 새롭게 해석된 ‘뉴 룩’과 새롭게 평가되는 여배우 전지현 사이엔 분명 닮은 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