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브랜드

루퍼트 샌더슨이 레드카펫과 영국 왕실,그리고 열린 아시아 시장에 관한 경험을 나누고 있다.

CNI 럭셔리 컨퍼런스 – 루퍼트 샌더슨이 동쪽으로 간 까닭은?

루퍼트 샌더슨은 아시아에 뿌리를 두고 있다. 절친한 구두 디자이너 지미 추와 마찬가지로 말레이시아에서 태어난 루퍼트 샌더슨(그는 “뭔가 물이 다른 거 같아요.”라고 이날 오후 컨데나스트 컨퍼런스에서 수지 멘키스에게 말했다)은 “지구 이쪽 편에 친근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머나먼 곳이라 느낀 적이 한번도 없죠.”라고 밝혔다. 전문적인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아시아로 돌아온 그는 무엇이 자신의 브랜드를 빛내는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