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스크린샷 2016-05-04 오후 5.29.23

스와로브스키와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들의 만남!

아티스트 이광호, 주얼리 디자이너 이일정, 무대 의상 디자이너 란 킴, 패션 디자이너 이가연과 박승건 등 국내 각 분야의 크리에이터 5명이 ‘콘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2016’을 기념하는 스와로브스키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나디아스와로브스키와 마리 끌레르데뷰가 성공적인 지속가능성을 위한 열쇠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CNI 럭셔리 컨퍼런스 1일차 – 책임의 잔물결

나디아 스와로브스키와 케어링 그룹의 CSO(Chief Sustainability Officer, 지속가능성 최고책임자)이자 국제협력책임자 마리 끌레르데뷰가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에서 럭셔리 부문에 있어 지속가능성을 위해 브랜드들이 어떻게 차별화될 수 있는지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신데렐라 역의 릴리 제임스와 왕자 역의 리처드 매든.

신데렐라의 눈부신 드레스

  “동화처럼 누더기를 걸치게 하고 싶진 않았어요.” 스틸 컷 공개부터 화제가 된 영화 <신데렐라>의 의상은 아카데미 트로피를 세 번이나 탄 OBE 훈장 수여자 샌디 포웰의 손에서 탄생했다(<올란도>, <셰익스피어 인 러브>,...
로고 패턴의 투명한 레인 코트와 블랙 와이드 벨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이너로 입은 블랙 레이스 언더웨어는 CK 언더웨어(CK Underwear), 망사 스타킹은 아장 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 블랙 가죽 스트랩 슈즈는 구찌(Gucci), 발목에 연출한 크리스털 장식은 데코리(Dekkori), 크리스털 링과 이어링은 블랙 뮤즈(Black Muse), 손에 쥔 해골 모티브의 네크리스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스터드 장갑은 벨 앤 누보(Bell&Nouveau).

fetish chic

  아라키 노부요시의 성적 페티시즘이 또다시 패션의 화두로 떠올랐다. 블랙 레이스와 시스루 드레스 안으로 은밀하게 내비치는 섹시한 란제리와 코르셋 벨트! 페티시즘과 에로티시즘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