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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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의 첫 가방 컬렉션

‘쿨함’의 대명사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만드는 가방은 어떤 모습일까? “가방은 단순한 패션 아이템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조니 요한슨이 첫 가방 컬렉션에 대해 설명했다. “론칭을 준비하며 ‘잇 백’을 만들겠다는 생각보다는 가방의 본질을 탐구하고 싶었죠. 그 과정은 무척...

‘에이티스’와 우크라이나 아티스트의 만남

  이쯤 되면 스웨덴 사람들이 마시는 물에는 비밀의 묘약이 섞여 있는 건 아닐까, 라는 의심을 하게 된다. 패션계에서 요즘 쿨한 건 죄다 스웨덴 출신이었으니 말이다. 2년 전 등장했던 스니커즈 브랜드, 에이티스(Eytys) 역시 마찬가지. 두터운 밑창과 보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