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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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LovLov

패션 매거진의 디렉터 출신이자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는 김윤미. 그녀의 6살 딸인 박시우 양은 인스타그램에서 화제의 패션 키즈로 활약 중. 개성 넘치는 외모, 유쾌한 표정과 독특한 포즈는 SNS의 수많은 ‘좋아요’를 불러 모으고 있다. 키즈 브랜드 ‘로브로브’와 그녀(?)가...
PARIS, FRANCE - MARCH 10:  Kim Kardashian West is seen on March 10, 2015 in Paris, France.  (Photo by Marc Piasecki/GC Images)

21세기 최고의 재발견, 킴 카다시안

패션은 사람을 새로 태어나게 한다. 요정 남편 칸예를 만나 일약 패션 아이콘으로 변신한 킴 카다시안은 21세기 패션계 최고의 재발견이다. 패션계의 진정한 신데렐라 스토리는 패션계에 꼬여드는 날파리에서 최고의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하는 것. 파리 패션 위크 주요 쇼의...
모두의 머리 꼭대기에 앉은 듯 거만하고 경우 없는 갑질은 패션계에도 존재한다. 복잡한 시퀸과 자수 장식의 이국적인 톱은 드리스 반 노튼(at Boon The Shop), 금색 스커트는 로샤(at Boon The Shop), 금색 스커트 안에 입은 메시 소재 플레어 스커트는 노케제이, 스타킹과 가터벨트, 손잡이에 스와로브스키 스톤이 장식된 채찍은 아장 프로보카퇴르, 장갑은 에르메스, 신발은 스튜어트 와이츠만. 

우아한 세계

패션계만큼 스펙터클한 동네도 없다. 롤러코스터 같은 우리네 일상에도 분노 호르몬 분비를 촉발시키는 ‘갑질’이 존재한다는 사실. 갑질인 듯 갑질 아닌 갑질 같다 하여 ‘갑썸설’이라 불리는 패션계의 웃픈 에피소드. 모두의 머리 꼭대기에 앉은 듯 거만하고 경우 없는...

팬티의 수난사

패리스 힐튼과 린지 로한으로 단련된 줄 알았던 우리의 눈에 앤 헤서웨이의 ‘노 팬티’가 포착되고 말았다. 팬티를 벗느냐 마느냐, 혹은 어떻게 입느냐. 이토록 뜨거운 팬티의 수난사. 지난 12월 중순, 뉴욕에서 열린 영화 <레 미제라블> 프리미어에 등장한 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