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 가바나

보디라인이 섹시하게 연출되는 스트레치 소재 블랙 원피스와 레이스 샌들 차림의 수애,그리고 똑같은 턱시도 수트에 나비 넥타이 차림의 돌체와 가바나.

돌체 앤 가바나 듀오와 수애의 만남

서울을 찾은 밀라노의 황태자, 돌체 앤 가바나. 〈보그〉가 직접 만난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누구보다 유쾌하고 솔직한 디자이너들이었다. 스파클링 와인처럼 달콤했던 그들과의 대화. 누군가 돌체 앤 가바나의 두 디자이너와 만나는 건 달콤한 이태리산 스파클링 와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