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존스

스테판 존스가 서울에서 열린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 컨퍼런스 두번째 날에 모자의 영원한 매력과 그 유혹에 대해 수지 멘키스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CNI 럭셔리 컨퍼런스 2일차 – 스테판 존스와 수지 멘키스의 대담

“머리를 아름답게 꾸며라”라는 것이 문화의 일부인 국가로서 한국은 모자 디자이너 스테판 존스의 돈키호테 같은 창조력이 빛날 수 있는 완벽한 장소라 할 수 있겠다.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의 두번째 날 그가 수지 멘키스에게 말했듯 현재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바로 혁신으로, 이는 스테판이 만들어낸 작품의 본질을 아우르기도 한다.
minions-1-vogue-23jun15-pr_b

미니언을 만나다!

수지 멘키스가 돌체 & 가바나, 랑방의 알버 엘바즈, 스테판 존스, 자일스 디컨, 루퍼트 샌더슨과 스태판 웹스터 등 여러 디자이너를 초청해 어떻게 각 컬렉션들이 '미니언'으로부터 영감을 얻었는지에 대해 설명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영국 보그 편집장 알렉산드라 슐만은 미니언이...
로베르토 카발리 드레스를 입은 킴 카다시안과 남편 카니예 웨스트

희미한 거울나라의 중국

그리하여 사라 제시카 파커의 모자는 경이로웠고, 마이클 코어스의 번쩍이는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허드슨은 마지막 황후처럼 보였으며,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리한나는 중국 여전사 같은 화려한 모습이었다. 필립 트레이시 헤드피스를 한 사라 제시카 파커 그러나 뉴욕 메트로폴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