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트 와이츠먼

위빙 디테일의 프린지 드레스는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브리프는 아메리칸 어패럴(American Apparel), 에스닉한 밧줄 모티브 목걸이는 모두 마르니(Marni), 오른손 홀스빗 뱅글은 구찌(Gucci), 왼손 뱅글은 모두 캘빈 클라인 주얼리(Calvin Klein Jewelry), 글래디에이터 부츠는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

PLAYING FRINGE

짙푸른 바다를 닮은 블루, 파도처럼 찰랑이는 프린지, 블링블링한 주얼리의 매치야말로 올여름 가장 동시대적인...
옆 부분이 비즈로 장식된 레이스업 플랫 슈즈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GROWN-UP OLIVE 1

말라깽이 올리브는 이제 초강력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이 됐고, 어릴 적 단짝 친구 뽀빠이와 브루투스, 윔피는 근육질 보디빌더가 됐다. 올리브를 쏙 빼닮은 한혜진의 체력 단련실에 초대된 멋진...
앞코가 뾰족한 에스닉한 느낌의 슈즈는 샤넬(Chanel).

Call Her Green

순결한 흰색과 싱그러운 초록의 만남! 조르지오 모란디의 회화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신록의 계절, 4월의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