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

spath

점심 시간에 즐기는 스파

요즘 유럽 여자들 사이에선 스파를 받고 점심 먹는 ‘스파 & 런치’가 유행이다. 서울에서 이런 트렌드를 즐기려면? <보그>가 다녀온 스파 두 곳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으리으리한 간판 없이도 예약 전화가 빗발치고 오픈과 동시에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룬 이곳의 정체? 자기 관리 철저한 여자들이 남몰래 예뻐지는 마성의 뷰티 살롱을 〈보그〉에 깜짝 공개했다.

입소문만으로 예약이 빗발치는 뷰티 살롱

으리으리한 간판 없이도 예약 전화가 빗발치고 오픈과 동시에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룬 이곳의 정체? 자기 관리 철저한 여자들이 남몰래 예뻐지는 마성의 뷰티 살롱을 〈보그〉에 깜짝 공개했다.
FINAL_173_1

손맛 좋은 테라피스트들의 특급 비법

온몸이 찌뿌드드하고 피부는 찢어질 듯 건조하다. 당장 스파에 들러 관리 받고 싶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보그〉가 엄선한 손맛 좋은 테라피스트들의 특급 비법. 날이 추워질수록 뜨끈한 스파 베드에 몸을 맡기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온몸 구석구석...
lyanature_print_cmyk

이영애와 쌍둥이 자녀가 쓰는 화장품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와 함께 사용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이영애는 임신한 뒤부터 화학성분이 없는 순한 화장품을 찾기 시작했고, 결국 자신의 이니셜 'LYA'를 걸고 리아네이처(LYANATURE)를 만들었습니다. 2년 전 런칭된 일명 '이영애 화장품' 리아네이처는 그...

썬케어 관리법에 대하여

‘한번 햇볕 화상을 입었다면 끝!’이란 생각은 버리자. 바캉스의 행복한 추억과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맞바꿨다 포기하는 건 이르다.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아름답고 건강하게 태양을 즐길 수 있으니까. 평상시 피부 온도는 31도, 그러나 30도를 웃도는 여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