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팽글

도회적인 보헤미안 감성의 텐트 드레스

대대적인 히피 유행과 함께 텐트 드레스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나팔꽃처럼 활짝 펼쳐지는 플레어 라인의 텐트 드레스는 도회적인 보헤미안 감성을 드러내는 데 그만이다. 치렁치렁한 보헤미안 드레스가 전성기를 맞이한 건 70년대지만, 그동안 유행의 주기에 따라, 몇몇 디자이너들의...
앞코가 뾰족한 에스닉한 느낌의 슈즈는 샤넬(Chanel).

Call Her Green

순결한 흰색과 싱그러운 초록의 만남! 조르지오 모란디의 회화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신록의 계절, 4월의 아트...
게임과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은 MCM의 봄 컬렉션은 미래적인 아이템들로 넘쳐난다. 큼직한 포켓 장식을 더한 재킷과 A라인 미니스커트, 그리고 앙증맞은 베베 부 백. 사이버틱한 선바이저는 마이키타(Mykita).

SPACE ODYSSEY

다이아몬드 패턴과 스터드 장식, 신비로운 광채를 내는 스팽글과 글리터… 반짝이는 미지의 공간으로 우리를 안내하는 MCM의 뉴...
여성스러운 화이트 원피스는 시폰 프릴과 스포티한 느낌의 저지, 가죽 위빙과 검정 단추로 완성됐다. 투명 아크릴 소재로 만든 예술적인 귀고리와 건축적인 힐이 모던한 룩을 완성한다.

PARIS ’70S

꼭 끼는 판탈롱과 데님, 짧은 재킷과 살랑거리는 미니스커트, 그리고 가죽 부츠! 올봄을 강타한 70년대 트렌드가 루이 비통의 모던한 감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