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정유정의 히말라야

난생처음 해외여행을 떠난 소설가 정유정이 한 권의 여행 에세이 <정유정의 히말라야 환상 방황>과 함께 돌아왔다. 내친김에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까지 수백킬로미터를 걸었다는 그가 지난 히말라야 여행의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히말라야로 떠난 건 지난해 9월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