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나 밀러

빈티지 크레이프 블라우스는 엘리자베스 아베이(Elizabeth Avey), 베일 장식을 더한 펠트 소재 베레모는 피어스 앳킨슨(Piers Atkinson), 골드 이어링은 소피아 바리(Sophia Vari).

시에나 밀러의 인생 게임

엄마로서의 역할과 힘들게 성취한 성공, 깨진 약혼, 파파라치와 소송. 지난 몇 년 동안 시에나 밀러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친 과거에서 벗어나 엄청난 스타덤에 오르기까지 그녀는 뒤보다는 앞을 봤다. 시에나 밀러는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절대 지지 않는다. 하루 종일 일하다...
페이즐리 패턴 블라우스와 크롭트 니트 톱, 프린트 실크 와이드 팬츠는 모두 미우미우(Miu Miu), 스웨이드 프린지 재킷과 프린지 숄더백은 생로랑(Saint Laurent), 선글라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at Sewon ITC), 빈티지 패브릭 굽의 플랫폼 샌들은 프라다(Prada).

추억의 플레어 팬츠

벨바텀, 판탈롱, 나팔바지. 다양한 이름을 가진 추억의 팬츠가 돌아왔다. 70년대 스타일에 2015년의 동시대적 감각이 더해진 플레어 팬츠의 귀환. “나를 받아달라고 부탁하는 걸 듣고 싶은 거니? 벨바텀 블루스. 넌 나를 울게 해.” 1971년 청년 에릭 클랩튼은 청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