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오은

체크무늬 니트는 디올 옴므(Dior
Homme),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는 바톤 권오수(Baton
Kwonohsoo), 안경은 뮤지크x슈퍼
픽션(MuzikxSuperfiction)

오은의 세 번째 시집

오은이 세 번째 시집 〈유에서 유〉를 냈다. 그가 틀어놓은 음악에 맞춰 매끄럽게 뛰어노는 단어들은 오은 이 관찰한 아찔한 세상을 전달하는 강력한 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