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glitz

Glitz & Glamour

강렬한 비주얼, 매혹의 향, 흥미로운 협업으로 가득 찬 12월의 뷰티 월드. 화려할수록 주목받는 지금, 당신의 낮과 밤을 치장할 2016 뷰티 한정판.

알록달록 패션 아이템들

  ‘패셔너블하다 = 시크하다 = 블랙!’ 한동안 우리를 사로잡았던 이런 공식은 이제 그만 잊으시길. 이번 시즌만큼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우중충하게 차려입는 것보다 아이들의 장난감처럼 알록달록한 패션 아이템을 활용하는 편이 훨씬 ‘패셔너블’하고 ‘시크’해...
(왼쪽부터)파울라 카데마토리, 플레이 노 모어, 마이 수엘리, 레 쁘띠 주르.

재치 넘치는 개성 만점 가방들

  예능이든 영화든 남자든 재미있어야 인기를 끄는 요즘, 가방도 예외는 아니다. 개성 만점 멋쟁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흔히 ‘명품’이라는 브랜드의 이름보다 색다른 유머 감각이 필요하다. 주얼리 디자인을 전공하고 베르사체에서 실력을 쌓은 ‘파울라 카데마토리’의...

올세인츠의 2015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런던 패션 위크 기간 중 흔치 않은 화창한 봄날, 켄징턴 가든 바로 옆에 위치한 영국 왕립 예술학교엔 올세인츠의 2015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멋들어진 건물 안에 들어서니, 올세인츠의 ‘신상’ 여성복과 남성복, 그리고 이번 시즌 처음...
Tod’s

돌아온 추억의 버킷 백

  패션은 늘 향수에 젖곤 한다. 그런지 룩에서 히피 룩까지 이어진 추억 여행에 가방 역시 빠질 수 없다. 엄마의 젊은 시절 사진에서 볼 수 있었던 그 버킷 백이 유행의 최전방에 다시 나타났다. 스웨이드 소재의 구찌, 혹은 프린지 장식의 생로랑처럼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