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SNS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안야 힌드마치.

CNI 럭셔리 컨퍼런스 1일차 – 핸드백 팝!

퀄리티가 가장 중요하다, 로컬 시장에 맞춰라, 그리고 당신이 언제나 옳은 건 아니다– 이것이 바로 안야 힌드마치가90년대 초 아시아 시장에 처음 들어왔을 때 배운 세가지 교훈이었다. 거의 30년이 지난 지금, 안야는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핀스트라이프 네이비 재킷과 베스트, 도트무늬 행커치프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화이트 셔츠는 톰 포드(Tom Ford), 윙팁 슈즈는 에드워드 그린(Edward Green at Unipair).

한 시대의 초상, 이정재

이정재는 1930년대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가 역사책에 머물던 시간을 불러낸다. 영화 〈암살〉에서 그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등장할 수밖에 없던 우리의 민낯을 연기한다. 20년 전처럼 이정재는 한 시대의 초상을 책임진다. 핀스트라이프 네이비 재킷과 베스트, 도트무늬 행커치프는...
검정 더블브레스트 피코트와 스키니한 왁싱 데님 팬츠는 발맹(Balmain at 10 Corso Como), 레이스업 컴뱃 부츠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표범 모양 메탈 브로치는 생로랑(Saint Laurent), 실버 링은 크롬하츠(Chrome Hearts).

열혈 파이터로 변신한 이정재

이정재는 지난 겨울 내내 차가운 아스팔트를 뛰고 굴렀다. 서울 도심을 거대한 게임판으로 설계한 영화 <빅매치>에서 열혈 파이터로 변신한 그는 천재 악당에 맞서 특급 액션을 펼친다. 이 거칠고 뜨거운 남자는 백만 불짜리 미소까지 갖췄다. 검정 더블브레스트 피코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