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

푸시버튼’은 10년을 훌쩍 넘겼고, 톡톡 튀는 매력의
젊은 디자이너 브랜드는 어느새 성숙한 하이패션으로 성장했다.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레이블의 일부와 같은 유쾌한 이들이 〈보그〉 앞에 모였다.

10년을 훌쩍 넘긴 푸시버튼 패밀리

'푸시버튼’은 10년을 훌쩍 넘겼고, 톡톡 튀는 매력의 젊은 디자이너 브랜드는 어느새 성숙한 하이패션으로 성장했다.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레이블의 일부와 같은 유쾌한 이들이 〈보그〉 앞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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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남자가 주목한 모델 2인, 안아름과 이지

  2016 S/S 서울패션위크에선 '예쁜척 하지않는' 모델들이 유독 눈에 띄더군요. 먼저 핑크헤어로 런웨이를 걸어나온 모델 안아름. 고등학교 때부터 프리랜서 모델을 시작했던 에스팀 에이전시의 베테랑 신인입니다. 푸시버튼, 스티브앤요니, 카이처럼 톡톡 튀는 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