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식물

(왼쪽부터)유포르비아: 붓질한 듯 줄기 색깔이 매력적이다. 자라면서 줄기 끝에 타원형의 잎이 나온다. 햇빛을 많이 쐬어야 하며 물은 겉흙이 완전히 말랐을 때 가끔 준다.투쟁용: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르며 키우기 수월하다.무륜주: 멕시코에서 자생하는 선인장계의 간판스타. 어린 종은 저온이나 다습에 약하므로 반그늘에서 키워야 한다.클레이스토캑터스 브로케아에: 봄에서
여름 사이에 손가락처럼 기다란 모양의 붉은 꽃이 핀다. 석화기린철화: 원산지는 인도. 성장 속도가 빨라 물이 잘 빠지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무럭무럭 자란다.

다섯 가지 선인장

무자비한 공격에 대항하는 경계심 많은 가시. 자비 없는 환경을 이겨내는 투철한 자립심. 사막을 견뎌낸 선인장은 묵묵히 도시에 뿌리를 내린다. 뾰족함이 주는 안도감의 아이러니.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 당신 곁에 있어줄 선인장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