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벨 닉슨

존 갈리아노가 말하는 이번 컬렉션

존 갈리아노가 마르지엘라 하우스의 수장으로 런웨이에 복귀했다. 그가 말하는 이번 컬렉션의 영감, 새로 얻은 맑은 정신, 그리고 행복에 대해. “집에 돌아왔어요!”라고 존 갈리아노는 지난 1월 런던에서 열린 메종 마르지엘라를 위한 자신의 첫 아티저널(Artisa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