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딸

메시 플레어 톱은 노케제이(Nohke J), 페티코트 형태의 베이지 튤은 진태옥(Jintéok), 골드 스틸레토는 라펠라(La Perla with Giuseppe Zanotti), 레드 퀄팅 백은 디올(Dior). 

채시라의 황금기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채시라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희비극을 넘나드는 천연덕스러운 연기는 신선함을 넘어 경이롭기까지 하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새로운 얼굴로 다가오는 이 매력적인 배우의 인생은 또 한 번 황금기를 맞았다. 메시...